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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혁♥' 손담비, 7개월 딸 두상 교정 시작.."헬멧 써서 기분 별로"[스타이슈]

발행:
김미화 기자
/사진=손담비 개인계정

가수 겸 배우 손담비의 딸 해이가 두상 교정을 시작했다.


손담비는 9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요즘 헬멧 써서 기분이 별로인 우리 해이"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손담비의 딸을 두상 교정 헬멧을 착용 중인 모습. 집에서 헬멧을 쓰고 장난감을 만지고 노는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손담비는 유모차에서 헬멧을 쓰고 잠든 딸의 모습 위로 "헬멧 써도 귀여워"라고 올렸다. 해당 헬멧은 아기의 두상을 어린 시절 교정하기 위해 착용하는 헬멧이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5월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해 지난 4월 딸 해이 양을 출산했다. 그는 SNS,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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