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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환자실 퇴원' 임라라, 초췌한 몰골로 현실 육아 인증.."영혼까지 털림"

발행:
김노을 기자
/사진=임라라 SNS
/사진=임라라 SNS

코미디언 임라라가 쌍둥이 육아 고충을 토로했다.


임라나는 16일 자신의 SNS에 "쌍둥이 첫 소아과 진료 후기 5장으로 요약. 혼까지 싹 다 털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임라라, 손민수 부부가 쌍둥이와 함께 병원을 찾은 모습이 담겼다.


특히 임라라는 초췌한 모습으로 초코 우유를 먹으며 멍하니 쌍둥이를 응시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임라라 SNS

손민수 역시 힘 없는 표정으로 자녀들을 쳐다봐 웃음을 유발했다.


임라라는 코미디언 손민수와 2023년 결혼했으며, 지난 10월 14일 시험관 시술로 쌍둥이 남매를 출산했다.


출산한 뒤 산후 출혈로 중환자실에 입원하는 응급 상황을 겪었으나 현재 건강을 잘 회복하고 있음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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