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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골탈태' 미나 시누이 108kg→86kg 찍었다..홀로서기 '성공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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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 기자
/사진=박수지 SNS
/사진=미나 시누이 인스타그램

가수 미나 시누이 박수지가 체중 86kg대에 진입했다.


박수지는 18일 "휴"라는 문구와 함께 자신의 현재 몸무게 86kg를 인증했다.


앞서 박수지는 12일 "어제 힘든 보람이 있었다"는 글과 함께 몸무게를 재며 체중은 89.9kg을 찍었다. 박수지는 "앞서 47층을 걸어 올라갔다? 기어간 것 같은데. 어쩐지, 내 종아리 쥐날 뻔했어"라며 운동 고충을 토로한 바 있다.


/사진=박수지 SNS


박수지는 가수 류필립의 친누나이자 가수 미나의 시누이로 류필립, 미나 부부와 함께 다이어트 영상을 찍으며 많은 응원을 받았으나 다이어트 성공 후 100kg 요요 사실을 고백하기도 했다.


이들은 최근 한 차례 불화설에 휩싸인 바 있으나 미나와 박수지는 식사 영상을 올리며 친분을 과시해 불화설을 종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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