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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산후 출혈 엊그제 같은데 또 병원 行.."통증 악화"

발행:
김노을 기자
/사진=임라라 SNS

코미디언 임라라가 이번엔 건초염으로 치료를 받았다.


임라라는 18일 자신의 SNS에 "끝나지 않는 임신 출산 후유증. 건초염"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임신하고 시작된 손가락 손목 통증. 손목은 육아를 안 할 순 없으니 점점 악화되더라. 일단 충격파로 버티기 돌입. 엄마들 파이팅. 손목 보호대 미리미리 잘하자"고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임라라가 건초염으로 병원을 찾은 모습이 담겼다. 임라라는 체외 충격파 치료를 받는 자신의 팔을 사진으로 남기며 고충을 토로했다.


임라라는 코미디언 손민수와 2023년 결혼했으며, 지난 10월 14일 시험관 시술로 얻은 쌍둥이 남매를 출산했다.


또한, 임라라는 산후 출혈로 중환자실에 입원하는 등 응급 상황을 겪은 사실을 알려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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