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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경 폭로, 끝나지 않았다.."돈 물을까 거짓말, 증거 모두 진짜"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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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라 기자
배우 이이경. /2024.05.07 /사진=스타뉴스
배우 이이경. /2024.05.07 /사진=스타뉴스

배우 이이경의 사생활 루머를 퍼뜨린 독일인 여성 A 씨가 또 충격적인 주장을 펼쳤다.


A 씨는 19일 자신의 X에 "마지막으로 말하고 싶었다. 완전 마지막이다"라며 글을 올렸다.


그는 "제가 올린 글 때문에 여러분께 혼란을 드려서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사실 저는 겁이 나서 모든 것이 거짓말이라고 말했다"라고 털어놨다. 그간 A 씨는 이이경과 관련 부적절한 사생활을 주장하고 돌연 삭제, 입장 번복을 거듭해 왔다.


대중에게 혼란을 안긴 점에 대해 A 씨는 "혹시 고소를 당하거나 돈을 물어야 할까 봐, 저와 가족에게 부담을 줄까 봐 거짓말을 했다. AI(인공지능)는 연예인이라면 사진을 절대 만들 수 없고, 저는 그런 방식으로 AI를 사용한 적이 없다. 제가 올린 증거는 모두 진짜였다"라는 해명을 내놨다.


이어 그는 "하지만 이 이야기를 다시 크게 만들고 싶지는 않다. 이 일과 관련 없어도 다른 피해자분들이 계시다면, 그분들의 증거가 AI로 오해받아 피해를 입을까 봐 너무 걱정돼서 이렇게 말씀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A 씨의 주장에 대해 이이경 소속사 상영이엔티 측은 최근 "관련 게시물의 작성자 및 유포자들을 대상으로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 강남 경찰서에 피해 자료 제출 및 고소 접수를 완료했다. 본 사안과 관련 어떠한 합의 시도와 보상 논의도 없었다"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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