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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22기 영식, 내년 1월 결혼 발표+미모의 신부 공개.."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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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을 기자
/사진='나는 솔로' 22기 영식 SNS
/사진='나는 솔로' 22기 영식 SNS

'나는 솔로' 22기 영식(가명)이 내년 1월 결혼한다.


20일 ENA, SBS플러스 '나는 솔로' 22기 돌싱 특집 출연자 영식은 SNS를 통해 결혼을 발표했다.


그는 "2026. 1. 10. 행복하자. 사랑한다"는 글과 함께 웨딩 촬영 중인 것으로 보이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턱시도를 차려입은 영식과 우아한 웨딩 드레스 차림의 예비 신부 모습이 담겼다. 특히 영식의 예비 신부는 새 신부의 설렘을 만끽하는 듯 환한 미소를 지었다.


예비 신부의 미모도 눈길을 끌었다. 예비 신부는 단아하고 세련된 분위기와 남다른 미모를 자랑했다.


/사진=SBS플러스 방송화면

영식은 '나는 솔로' 22기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당시 그는 전 아내와 이혼 후 딸을 양육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나는 솔로' 스핀오프 프로그램 ENA, SBS플러스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약칭 '나솔사계')에도 출연했으나 아쉽게 짝을 찾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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