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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각, 공연 일주일 앞두고 무슨 일이.."전면 취소" [공식][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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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라 기자
허각. 2025.02.16 /사진=스타뉴스
/사진=OS프로젝트

가수 허각의 연말 콘서트가 개최 일주일 앞두고 취소됐다.


소속사 OS프로젝트는 21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2025-26 허각 전국투어 콘서트 <공연각: 이어-앤드(Year-And)> 취소 공지'문을 띄웠다.


소속사 측은 "2025년 11월 28일부터 진행 예정이었던 '2025-26 허각 전국투어 콘서트 <공연각: 이어-앤드>'가 공연기획사 측의 일방적인 계약 이행 불가로 인해 부득이하게 전면 취소되었음을 공식 안내드린다"라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정상적인 진행을 위해 최선을 다해 왔으나, 공연기획사 측의 중대한 계약 미이행으로 인해 더 이상 공연 운영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했다. 예정된 공연을 기대해 주신 관객 여러분께 이와 같은 소식을 전하게 된 점 깊이 사과드린다"라고 전했다.


또한 이들은 "예매하신 티켓은 일괄 취소 및 전액 환불 처리될 예정이며, 환불 관련 세부 사항은 예매처 및 공연기획사의 후속 안내를 확인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에 허각은 자신의 SNS에 공연 취소 소식을 공유하며 "기다리셨을 여러분께 정말 죄송하다"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허각과 같은 소속사 식구인 가수 임한별도 오는 12월 20일 연말 콘서트가 예정돼 있었으나, 같은 사유로 취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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