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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아야네, 둘째 가지려 또 시험관 시술.."돌주사 너무 아파"[스타이슈]

발행:
김노을 기자
/사진=이지훈, 아야네 유튜브
/사진=이지훈, 아야네 유튜브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일본인 아내 아야네가 둘째 임신을 위해 또 한번 시험관 시술에 나섰다.


이지훈, 아야네 부부의 유튜브 채널에는 28일 '루희 몰래 엄청난 선물을 준비 중이에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카메라 앞에 선 아야네는 "드디어 그날이 왔다. 주사 맞는 날"이라고 말했다. 아야네는 지난해 7월 첫째 딸 루희를 시험관 시술을 통해 출산했다.


/사진=이지훈, 아야네 유튜브

아야네는 "매일 한 번씩 배에 주사를 놓는다. 일단 세 개를 받았는데 다음 주에 이식을 하고, 임신이 확인된 후에도 교수님이 괜찮다고 할 때까지 사용해야 된다. 오랜만에 하니까 떨린다"고 말했다.


이어 "루희 동생을 만들어 주고 싶다는 생각 하나밖에 없었다. 우리 부부가 하늘나라에 가서 루희가 세상에 혼자가 됐을 때 믿고 사랑할 수 있는 가족이 있으면 좋겠다"고 시험관 시술을 하는 이유를 밝혔다.


이내 아야네는 직접 주사를 배에 놓으며 "제가 이전에 했던 주사보다 좀 더 아프다. 이 주사를 '돌주사'라고 하더라. 너무 아프다"고 털어놨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2021년 14세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해 슬하에 딸 루희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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