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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엔 역시 가족""쌩얼'니콜 키드먼·브룩쉴즈 추수감사절에 닮은꼴 딸들과 다정한 사진

발행:
이윤정 기자

딸들과 닮은꼴 인증...감사의 마음 전해


니콜 키드먼이 추수감사절 맞이 달리기 대회 터키 트롯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올렸다
니콜 키드먼이 추수감사절 맞이 달리기 대회 터키 트롯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올렸다

할리우드 스타 니콜 키드먼(58)과 브룩쉴즈(60)가 미국 최대 명절인 추수감사절을 맞아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한 따뜻한 순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다.


특히 니콜키드먼의 경우 지난 9월 30일 가수 키스 어번과의 이혼 소송을 제기한 이후 처음 공개한 가족 사진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끌었다.


니콜 키드먼은 현지시간 28일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내슈빌에서 열린 터키 트롯 행사에 참여한 모습을 공개했다. 터키 트룻(Turkey Trot)은 추수감사절에 열리는 달리기 대회로, 많은 미국 가정이 참여하는 전통적인 행사다.키드먼은 언니 안토니아, 남편 키스 어번(Keith Urban)과의 사이에서 낳은 두 딸두 딸 선데이(17)와 페이스(14)를 포함한 13명의 대가족과 함께 참가했다.


키드먼은 레드카펫위의 화려함을 던져벼리고 화장도 안한'쌩얼'로 사진에 등장했다. 키드먼은 네이비 비니에 검은 선글라스, 크림색 퀼팅 재킷과 블랙 레깅스, 화이트 러닝화를 신고 편안한 애슬레저 룩을 선보였다. 특히 장녀 선데이는 엄마의 상징적인 90년대 헤어 컬러를 닮은 다크 오번 머리를 사이드 포니테일로 연출했다.


키드먼은 사진에 "정말 감사해요So thankful…xx"라는 짧은 메시지를 남겼다.


브룩 쉴즈 추수감사절 맞이 가족사진 인스타그램

브룩 쉴즈는 지난 29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 크리스 헨치, 두 딸 로완(22)과 그리어(19)와 함께 찍은 가족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쉴즈는 흰색 민소매 플로럴 드레스에 골드 초커 목걸이를 매치했고, 막내딸 그리어는 어머니와 비슷한 화이트 톤의 플로럴 프린트 드레스를 입어 눈길을 끌었다. 장녀 로완은 페더 트리밍이 장식된 블랙 투피스를, 남편 크리스는 화이트 바지에 옅은 블루 셔츠를 착용했다.


쉴즈는 "감사하고, 고마우며, 먹을게 풍성해요"Grateful, thankful, food-full"라는 메시지와 함께 칠면조, 오렌지 하트, 고구마 이모티콘을 더해 명절 분위기를 전했다.


브룩 쉴즈는 최근 회고록에서 두 딸을 대학에 보낸 후 맞이한 인생의 새로운 국면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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