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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인정' 손수아, 母 이경실도 놀랄 세미 누드..금으로 장식한 몸

발행:
최혜진 기자
/사진=손수아 인스타그램
/사진=손수아 인스타그램
/사진=손수아 인스타그램

코미디언 이경실의 딸 배우 손수아가 과감한 콘셉트의 화보를 공개했다.


손수아는 최근 자신의 SNS에 화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상의를 탈의하고 골드 글리터로 몸을 장식한 손수아의 모습이 담겼다.


손수아는 손으로 상반신의 중요 부위를 가리고 있다. 군살 없는 상체 라인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손수아는 2016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했으며 요크 주립대에서 연극영화학을 전공했다.


지난 7월에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해 현재 연애 중임을 고백하기도 했다. 당시 그는 "사랑은 꾸준히 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지민이 "ing?"라며 연애가 현재진행형이냐고 묻자 손수아는 "예스"라고 답했다. 또한 손수아는 지난 9월 종영한 JTBC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사람들'에 출연했다.


이경실 딸 손수아/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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