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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 마른 각선미+동안 얼굴..54세 같지 않은 '풋풋함'

발행:
안윤지 기자
배우 고현정 /사진=인스타그램
배우 고현정 /사진=인스타그램

배우 고현정이 일상을 공개했다.


3일 고현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어딘가에 앉아있는 고현정이 환하게 웃고 있다. 특히 그는 마른 각선미를 자랑하며 20대 같은 풋풋한 분위기까지 풍긴다.


한편 고현정은 1971년생인 54세로, 1989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선으로 뽑히며 데뷔했다. 그는 지난 9월 SBS 드라마 '사마귀 : 살인자의 외출'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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