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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1.9kg 딸 쑥쑥 자라는 감동 "드디어 3kg..둘째는 원래 순해요?"

발행:
김노을 기자
/사진=이시영 SNS
/사진=이시영 SNS

배우 이시영이 둘째 씩씩(태명)이의 건강한 나날에 감동받았다.


이시영은 6일 SNS에 "우리에게 1.9kg로 와준 씩씩이가 드디어 3kg이 됐다. 감사하다"는 글을 적었다.


이어 "둘째는 원래 이렇게 순하냐. 잘 울지도 않고 항상 방긋방긋"이라며 씩씩이의 순한 성격을 자랑했다.


/사진=이시영 SNS
/사진=이시영 SNS

이와 함께 공개된 여러 사진에는 이시영이 씩씩이를 품에 안고 눈을 맞추거나 분유를 먹이는 모습이 담겼다.


이시영은 얌전한 씩씩이를 바라보며 미소를 지으며 애정 가득한 눈빛을 발산했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9세 연상의 외식 사업가와 결혼해 이듬해 아들을 출산했으나 지난 3월 파경 소식을 전했다.


전 남편과 이혼을 진행하던 중 냉동 보관하고 있던 배아를 이식받아 둘째를 임신, 출산했다. 전 남편은 배아 이식 당시 동의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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