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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다방' 이수지 "송강 덕에 조리원서 회복..이제는 나와달라" [인터뷰②]

발행:
김나라 기자
왼쪽부터 송강, 이수지 /사진=스타뉴스, 이수지 인스타그램
이수지 /사진=쿠팡플레이

개그우먼 이수지가 배우 송강에게 '자매다방' 출연 러브콜을 보냈다.


이수지와 탤런트 정이랑은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팔판동 한 카페에서 스타뉴스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두 사람은 OTT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예능 '자매다방'에서 특급 케미를 뽐내며 활약 중이다.


이날 이수지는 출연을 바라는 게스트가 있냐는 물음에 "송강이 10월 1일 자로 전역했다. 해외여행도 다니고 하신다 했는데, 이제는 좀 나와주십사 싶다. 제가 마사지도 받았고 얼굴도 작아졌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유발했다.


이수지는 "'자매다방'에 송강이 꼭 좀 놀러 와주셨으면 한다. 친분은 없는데, 제가 너무 팬이다. 멋있지 않나. 출산 후 조리원에 있을 때 송강 드라마를 보며 회복했다. 조리를 도와주셔서 감사하다"라고며 격한 애정을 과시했다.


이어 그는 "송강이 새로운 알바생(아르바이트생)으로 왔으면 좋겠다. 회차를 계속 갈 수 있는 역할을 주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자매다방'은 이수지·정이랑이 자매 콘셉트로 수다 한 스푼, 낭만 두 스푼을 더해 최고의 스타 손님들과 함께 즐기는 다방 토크쇼다.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오직 쿠팡플레이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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