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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시누이, 드디어 79kg 찍었다..확실히 달라진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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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 기자
/사진=박수지 SNS



가수 미나 시누이 박수지가 79kg 몸무게를 달성했다.


박수지는 23일 "손도 마음도 너무 떨린다...."라며 체중계를 인증했다.


이어 "연말을 위해 유지해보자"라고 스스로 다짐했다.


/사진=박수지 SNS
/사진=박수지 SNS
/사진=미나 시누이 인스타그램
/사진=박수지 SNS


박수지는 가수 류필립의 친누나이자 가수 미나의 시누이로 류필립, 미나 부부와 함께 다이어트 영상을 찍으며 많은 응원을 받았으나 다이어트 성공 후 100kg 요요 사실을 고백하기도 했다.


이들은 최근 한 차례 불화설에 휩싸인 바 있으나 미나와 박수지는 식사 영상을 올리며 친분을 과시해 불화설을 종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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