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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원♥' 신지 "내년 결혼, 설렘 보단 걱정..신혼여행=몰디브"[스타이슈]

발행:
안윤지 기자
/사진=유튜브 채널 '어떠신지?!?' 방송 캡처

가수 신지가 내년 결혼을 언급했다.


24일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에서는 "괜찮을까?"란 제목의 영상이 게재했다.


이날 문원은 "신지가 건강검진에서 저체중이 많이 나와서 60kg까지 찌우라더라"고 걱정했다. 신지는 "내가 알아서 하겠다. 나는 찌우라고 했고 자기는 1kg 줄이라고 했다"라고 하자, 문원은 "난 체력에 자신 있었다. 근데 신지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더라. 내가 그만 걷자고 했다. 그러면서 여행을 다녔다. 나는 반찬을 많이 먹어서 나트륨을 낮추라더라. 신지 생일날 내가 양파를 이만큼 썰지 않았나. 마늘, 양파, 파를 좋아한다"라고 털어놨다.


내년 계획을 세우던 중 신지는 "내년에 우리 계획을 세울 게 아니라 결혼해야 한다. 본식 드레스 가봉도 해야 하고 청첩장도 돌려야 한다. 나는 설렘보다도 걱정이다. 우려와 걱정이 좀 더 크다"라고 말했다.


이어 "매일 이 사람이랑 같이 있고 매일 설렘을 느끼고 있다. 같이 있으면 내가 행복한 사람이라고 느끼게 해준다. 신혼여행은 두바이 경유해서 몰디브 가려고 한다. 사막 체험했는데 너무 재밌더라. 차가 사막을 미친 듯이 헤친다. 사막 투어가 정말 잊히지 않는다"라고 신혼여행에 대한 기대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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