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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 스캔들, 끄떡없었다..김수현, 스타랭킹 男배우 '33주째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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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라 기자
/사진=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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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수현이 스타랭킹 스타배우 남자 부문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김수현은 18일 오후 3시 1분부터 25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12월 3주(144차) 스타랭킹 스타배우 남자 랭킹 투표에서 3만 9429표를 받으며 1위에 올랐다.


특히 김수현은 사생활 이슈에도 불구하고 무려 33주 연속으로 정상에 등극, 막강한 파급력을 자랑했다.


2위는 2PM 멤버 겸 배우 이준호(3만 136표), 3위는 변우석(2만 1476표)이 차지했다. 이들의 뒤로는 4위 김남길(1만 1825표), 5위 이준기(1789표)가 이름을 올렸다.


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모바일에서 투표를 할 경우 투표 인증서도 받을 수 있고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4주 연속 1위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가능하다. 제안은 스타뉴스 공식 이메일(star@mtstarnews.com)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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