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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이상순 수상에 행복한 아내..하트 가득

발행:
김미화 기자

이효리 이상순 /사진=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SNS
이효리 이상순 /사진=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SNS

가수 이효리가 남편 이상순의 MBC 방송연예대상 수상에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이효리는 30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수상한 이상순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이상순은 라디오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상순은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의 진행을 맡고 있다.


/사진=이효리 개인계정

이효리는 이상순의 사진과 함께 "축하합니다"라는 멘트와 하트 이모티콘을 더하며 기쁨을 드러냈다. 평소 이상순의 라디오 패널로 나서는 등 내조하며 물심양면 도왔던 이효리는 남편의 성취를 기뻐하며 눈길을 끈다.


앞서 이효리와 이상순은 지난 2013년 결혼 후 약 11년 간 제주도에서 살다가 지난해 하반기 서울로 이사했다. 두 사람의 새 집은 서울 종로구 평창동에 위치한 단독 주택으로 약 60억 원에 전액 현금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효리 이상순 부부는 자립준비청년을 지원하기 위해 아름다운재단에 2억 원을 기부하고 유기견을 위한 기부와 봉사 활동을 펼치는 등 선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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