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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뷔, '우가팸' 생일 축하 자랑 "잡채→케이크까지 만들어줘"

발행:
김나연 기자
사진=뷔 인스타그램
사진=뷔 인스타그램
사진=뷔 인스타그램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가 생일을 축하해 준 '절친'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뷔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멤버들 친구들이 저 챙겨줘서 아주 행복했다. 내년엔 아미(BTS 팬덤명)들이랑 한번 보내봅시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뷔는 박서준이 잡채를 만들고 있는 사진과 함께 "경도(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 박서준 역할명)가 저 오기 전에 잡채 먹이려고 한 시간 동안 요리해 줬다. 자랑 한번 해본다"라며 박서준의 계정을 태그했다.


이어 미역국 사진과 함께 "이 사람은 집에서 미역국 만들어왔다"고 픽보이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고, 박형식은 크레이프 케이크를 만들어줬다고 밝혔다.


뷔는 박형식에 대해 "이 사람 할 말이 많은데 평소에 요리도 안 하는 양반이 저 생일에 활짝 웃게 해주려고 처음에 크레이프를 만들어서 왔다. 심지어 한번 실패해서 다시 만들어서 왔단다. 심지어 맛있다. 부담된다. 당신 생일이 오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우가팸'은 박서준과 뷔를 비롯해 배우 최우식, 박형식, 가수 픽보이 등이 속한 연예계 대표 사모임이다. 이들은 뷔의 생일을 맞아 함께 모인 것으로 보이며 진한 우정이 훈훈함을 안긴다.


한편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내년 3월 완전체 컴백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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