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변우석이 스타랭킹 스타 배우 남자 랭킹 3위에 올랐다.
변우석은 지난해 12월 25일 오후 3시 1분부터 올해 1월 1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145차 스타랭킹 스타 배우 남자 랭킹 투표에서 2만 1985표를 받으며 3위를 지켰다.
이번 145차 1위는 3만 6637표를 획득한 김수현이 지켰다. 김수현은 34주째 1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2위는2만 5116표를 받은 이준호에게 돌아갔다.
변우석은 올해 아이유와 함께 하는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 부인'으로 시청자를 만날 예정이다.
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모바일에서 투표를 할 경우 투표 인증서도 받을 수 있고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4주 연속 1위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가능하다. 제안은 스타뉴스 공식 이메일(star@mtstarnews.com)로 하면 된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