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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소리, 급성신우신염으로 1일 응급실行.."액땜이라 여겨"

발행:
이승훈 기자
/사진=스타뉴스, 문소리 SNS
/사진=스타뉴스, 문소리 SNS

배우 문소리가 새해 첫날부터 응급실 신세를 졌다.


지난 1일 문소리는 개인 SNS에 "2026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만둣국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문소리는 "새해 첫날 급성신우신염으로 응급실 신세였지만 액땜이다 여기고! 올 한 해 더 건강히 일을 즐겨보려고요. 모두 아프지 마세요♥"라며 2026년 1월 1일 근황을 전했다.


문소리는 지난해 3월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 출연했다.


차기작은 JTBC 새 드라마 '아파트(가제)'다. 신축 대단지 아파트 속 눈먼 돈을 접수하려 입주민 회장에 출마했다가 의도치 않게 아파트 비리를 파헤치고, 그 과정에서 영웅이 되어가는 전직 조폭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하윤경, 김택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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