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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출산 3개월만 '20kg 감량'..'뼈말라 몸매'에 얼굴까지 달라 보여

발행:
한해선 기자
/사진=손담비 SNS
/사진=손담비 SNS
/사진=손담비 SNS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출산 후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손담비는 지난 2일 자신의 계정에 "26년 시작부터 일로 스타트.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이라며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손담비는 단정한 차림의 빨간 상의에 검은 바지를 입고 화보를 촬영하는 듯한 모습이었다.


/사진=손담비 SNS
/사진=손담비 SNS
/사진=손담비 SNS

이 가운데 그는 출산 직후에 비해 한껏 슬림해진 체형으로 눈길을 끌었다. 손담비는 출산 후 3개월 만에 몸무게 67kg에서 47kg까지 감량했다고 밝힌 바, 특히 뼈대가 도드라져 보이는 '뼈말라 몸매'를 자랑했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 지난해 4월 딸 해이 양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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