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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만큼은 꼭.." '모범택시3' 봉기자 정체, 장나라 '반백살 친오빠' 장성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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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라 기자
왼쪽부터 장성원, 이제훈 /사진=장성원 인스타그램 캡처
왼쪽부터 장성원, 이제훈 /사진=장성원 인스타그램 캡처
왼쪽부터 표예진, 장성원

배우 장나라(44) 친오빠 장성원(49)이 '모범택시3' 특별출연 소감을 밝혔다.


장성원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 출연과 관련 글을 남겼다. 그는 2일과 3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 13·14회에서 봉기자 역할로 특별출연, 쫄깃한 재미를 더했다.


장성원은 "정말 '모범택시3' 팀 전체 모든 분이 따뜻하게 잘해 주셨다. 기념사진 잘 안 찍는데 이번만큼은 꼭 찍고 싶은 분들과. 다들 너무 고생 많으셨다"라고 남다른 애정을 보였다.


이와 함께 이제훈, 표예진 등 주역들과 촬영 당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장성원은 꾀죄죄하게 분장한 모습 그대로 인증샷을 남겨 뜻밖의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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