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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주♥' 안재욱, 11년만 기습 고백..셋째는 없다[스타이슈]

발행:
윤상근 기자
배우 안재욱 /사진=(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배우 안재욱 /사진=(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배우 안재욱이 정관 수술을 깜짝 고백했다.


4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연예계 당구 일인자를 겨루기 위한 신동엽과 탁재훈의 대결이 펼쳐진다. 이와 함께 안재욱 조진세와 정준호 김준호도 나란히 함께 했다.


치열했던 당구 대결이 끝나고 패배자가 쏘는 뒤풀이 자리에서 안재욱은 마지막 키스가 언제냐는 물음에 "난 정관수술을 했다"라고 엉뚱한 대답을 해 현장을 아수라장으로 만들었다. 또한 아내와의 전화 통화 중 아내의 진한 애정 표현에 모든 남자의 부러움을 사는가 하면 안재욱도 예상하지 못한 아내의 깜짝 폭로에 절친한 신동엽조차 손사래를 치게 했다.


또한 정준호는 달콤한 신혼 생활을 보내고 있는 김준호에게 "썩은 냄새가 나도 각방을 쓰면 안 된다"라며 매운맛 결혼 조언을 했다.


한편 안재욱, 최현주 부부는 지난 2015년 결혼,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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