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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똑 닮은 母 융드옥정 근황 공개.."특별상은 최고의 선물"

발행:
김나연 기자
사진=하하 인스타그램
사진=하하 인스타그램
사진=하하 인스타그램

방송인 하하가 모친의 생일을 맞아 가족이 한데 모인 근황을 전했다.


6일 하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해 인사가 늦었습니다. 2025년 한 해 동안 고생 많으셨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시작하는 글을 올렸다.


이어 "1월 1일이 융드옥정님 생신이셨어요. 특별상은 어머니께 최고의 선물이었어요.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라고 전했다.


하하는 지난해 '2025 SBS 연예대상'에서 특별상을 받았다. 공개된 사진 속 하하 어머니는 하하의 특별상 트로피를 들고 환한 미소 짓고 있는가 하면 손주들과 함께 생일을 즐기고 있어 훈훈함을 안긴다.


한편 하하는 과거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 어머니와 동반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하하의 어머니는 '융드옥정'이라는 애칭을 얻으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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