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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태, 화제의 65kg 졸업사진..스테로이드 부작용 때문이었다 "약 먹고 비대"

발행:
김노을 기자
/사진=짠한형 신동엽

배우 유지태가 어린 시절 겪은 스테로이드 부작용에 대해 고백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맨정신으로는 초면 이민정 유지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신동엽은 유지태에게 "어릴 때 살 좀 찌지 않았었냐"고 물었다.


/사진=짠한형 신동엽

유지태는 "그렇다. 어릴 때 피부병약을 잘못 먹었다. 의사 선생님이 좀 잘못 처방해 줬다"고 밝혔다.


그는 "스테로이드가 있는 약을 줘서 정말 엄청 먹었다"며 "그 약 먹고 나서 정말 비대해졌다. 65kg까지 쪘다"고 털어놨다.


이어 "인터넷에 보면 '초등학교 시절 유지태'라고 하는 사진이 나오는데 그때 부작용이 있었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디즈니+ '비질란테' 촬영 당시에는 조직폭력배로 오해받기도 했다고. 유지태는 "'비질란테' 촬영 때 105kg까지 쪘고, 마스크를 착용했다. 작업실을 가는 도중 그쪽 일을 하는 사람인 줄 알고 문신한 사람들이 '안녕하십니까, 형님'이라고 인사한 적이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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