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스킨십 거절 때문? 전태풍, 결혼 16년만 "이혼하자" 폭탄 선언[스타이슈]

발행:
윤상근 기자
농구선수 출신 전태풍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사진=SBS 유튜브

농구선수 출신 전태풍이 아내와 이혼을 놓고 폭탄 고백에 나섰다.


SBS 유튜브는 5일 '[1월 12일 예고] NEW 운명부부 전태풍♥지미나, 과한 스킨십에 이혼 위기 발언'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전태풍은 모두가 잠든 한밤 중에 귀가해 들어왔다. 침실에는 이미 잠든 아내가 있었고, 전태풍은 "너무 보고 싶었어"라며 아내를 안았다. 하지만 아내는 "냄새 난다. 담배 냄새가 너무 난다"라고 반응했다.


전태풍은 그럼에도 잠든 아내를 깨우며 "아내 엄청 사랑하고 항상 아내와 스킨십하고 같이 놀고 싶은데 그런 것들에 만족하지 못한다"라고 말했다.


전태풍은 "미나도 나도 바빠지는데 오늘이라도 뭐 좀 하자"라 했지만 아내는 "오늘은 시간이 충분하지 않다. 나 지금 할 일이 너무 많다"라며 거절했다.


이에 전태풍은 서운함을 토로하며 "'너는 왜 나한테 고마운 마음이 없어'라 했다. 그러다 우리 안맞는 거 같으니 이혼하자 하기도 했다"라고 폭탄 고백을 선언했다.


/사진=SBS 유튜브
/사진=SBS 유튜브
/사진=SBS 유튜브

전태풍은 2010년 지미나와 결혼했다. 지미나는 미국 시민권자이자 한국계 혼혈이며 토플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박진영-김민주 '빛나는 비주얼 커플'
에스파 지젤 '애리꽃이 피었습니다!'
송강 '조각상의 하트!'
'살목지, 탈출불가 공포 기대하세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폭탄을 멈추세요" 박봄, 산다라박 계속 저격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WBC 도쿄 현장] 드디어 개막... 5일 체코와 1차전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