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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세' 여배우 '성난 등근육' 저속노화 비결..문정희, '최강 가성비' 방탄커피 레시피 공개 [편스토랑]

발행:
김나라 기자
문정희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문정희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신상출시 편스토랑' 문정희 편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배우 문정희(50)가 '저속노화' 탄탄한 몸매의 비결을 공개한다.


9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저속노화의 아이콘으로 불리는 문정희의 특별한 건강 레시피가 공개된다. 앞서 지난해 11월 '편스토랑' 첫 출연부터 나이가 믿기지 않는 건강한 비주얼, 지금껏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산지직송 문길동' 캐릭터로 큰 화제를 모은 문정희. 그가 다시 찾은 '편스토랑'에서 어떤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줄지 기대를 모은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문정희는 커피 한 잔을 들고 소파에 앉아 혼자만의 여유를 즐겼다. 커피 향을 행복하게 음미하는 문정희의 모습에 모두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문정희가 커피를 즐기는 특별한 비법이 공개됐다. 바로 전세계적으로 핫한 '기버터'를 넣은 방탄커피였다. '기버터'는 버터를 끓여 수분, 유당, 단백질 등을 제거해 순수 지방만 남긴 정제버터다. 적정량을 섭취하면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는 의견들이 있다.


많은 스타들이 즐겨 먹는 방탄커피는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체중감량 및 식단 조절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마이걸 효정 역시 "먹어봤는데 포만감이 오래가더라"라며 인증했다. 평소 기름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문정희는 "기버터는 전혀 느끼하지 않고, 요리의 맛을 업그레이드시키는 마법의 재료다. 만드는 법은 정말 간단하다. 무염버터 한 덩어리만 있으면 된다"라며 수제 기버터 만들기에 돌입했다. 문정희에 따르면 집에서 직접 기버터를 만들면 시중 판매 제품의 1/3 가격이라고.


이어 문정희가 직접 기버터를 만드는 과정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간단했다. '편스토랑' 식구들 모두 입을 쩍 벌리고 감탄했을 정도. 비타민MC 효정은 "나는 기버터를 3만 원 주고 샀는데"라며 수제 기버터의 가성비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또 문정희는 수제 기버터를 써서 기버터 샤부샤부, 기버터 감바스, 기버터 가자미구이까지 3종 요리를 뚝딱 완성했다. 요리가 완성될 때마다 문정희는 물론 직접 요리를 맛본 '편스토랑' 스태프들도 "맛이 미쳤다", "기버터로 하면 다 맛있구나"라며 역대급 리액션을 쏟아냈다는 전언이다.


문정희 편은 9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편스토랑'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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