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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29년차 대가수, 제주서 '뺑소니'당했다.."화인 맞은 양심" 극대노 터진 박기영 [스타이슈]

발행:
김나라 기자
/사진=박기영 인스타그램

가수 박기영(48)이 제주 여행 중 '뺑소니 피해'를 당한 안타까운 근황을 알렸다.


박기영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여기엔 차량 앞부분이 긁힌 흔적이 담겼다.


이와 함께 박기영은 "1월 4~5일 사이에 일어난 듯. 신고 접수하고 어쩌고 정신없었다. 제주도 여행 옥에 티"라며 피해를 호소하는 글을 썼다.


특히 그는 "이 정도면 몰랐을 리 없다. 화인 맞은 양심"이라며 분노를 금치 못했다.


한편 박기영은 2010년 한 살 연상의 변호사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뒀으나, 2015년 이혼했다.


이후 KBS 2TV '불후의 명곡'으로 인연을 맺은 한 살 연상의 탱고 무용수와 2017년 재혼했지만 2022년 두 번째 이혼 아픔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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