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김제동(51)의 근황이 깜짝 공개돼 화제다.
가수 윤종신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가수 이적과 함께 김제동 집을 찾은 일상을 공유했다.
공개한 사진엔 "(김)제동이네 탄이는 절대 현관을 넘어서지 않는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김제동 반려견의 모습이 담겼다.
또한 윤종신은 "오랜 독거의 내공이 담긴 제동이의 무자극 음식에 건강해진 아침"이라며 김제동의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김제동은 앞치마를 두른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보였다.
한편 김제동은 2019년 '대전 대덕구와 김제동이 함께하는 청소년아카데미' 90분짜리 강연료로 1550만 원을 받기로 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에 휘말린 바 있다. 이로 인해 해당 강연은 결국 취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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