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달샤벳 출신 달수빈이 건강 상태를 밝혔다.
지난 8일 달수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급성천식이 와서 지금 숨 쉬려 노력하고 있다"는 글을 게재했다.
달수빈은 "여태 숨 쉬는 건 뒷전이라고 생각하고 달려와서인지 어떻게 숨 쉬는 건지 모르겠다"고 털어놨다.
이어 "이 말을 굳이 하는 이유는 새해에 감사한 사람들에게 답장하지 못한 미안함 때문이다. 곧 돌아오겠다. 진심으로 새해엔 모두가 더 행복하길 바라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달수빈은 지난 2011년 달샤벳으로 데뷔했다. 2019년부터는 '달수빈'이라는 예명으로 활동 중이다. 현재는 DJ로 전향해 여러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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