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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스 지훈, 부친상.."투병 중 급격히 병세 악화"[공식][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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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을 기자
그룹 투어스(TWS)가 6일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스타뉴스 주최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10th Anniversary Asia Artist Awards 2025, '10주년 AAA 2025')에서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2025.12.06 /사진=임성균 tjdrbs23@

그룹 투어스(TWS) 멤버 지훈이 부친상을 당했다.


투어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12일 위버스를 통해 "지훈의 아버지께서 투병 중 병세가 급격히 악화되어 지난 11일 저녁 별세하셨다는 안타까운 비보를 전한다"고 밝혔다.


이어 "지훈이 가족들과 함께 충분한 애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따뜻한 위로와 배려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지훈과 유가족분들께 깊은 애도의 마음을 전한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덧붙였다.


소속사에 따르면 지훈은 현재 빈소를 지키고 있으며, 장례는 유족의 뜻에 따라 가족 및 친지와 조용히 치른다.


◆ 이하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입니다.


TWS 멤버 지훈의 아버지께서 투병 중 병세가 급격히 악화되어 어제(1월 11일) 저녁 별세하셨다는 안타까운 비보를 전합니다.


현재 지훈은 빈소를 지키고 있으며, 장례는 유가족의 뜻에 따라 가족 및 친지 분들과 치르고자 합니다.


지훈이 가족들과 함께 충분한 애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따뜻한 위로와 배려를 부탁드립니다.


지훈과 유가족분들께 깊은 애도의 마음을 전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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