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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식도 못 했는데.." 장영란 딸, 벌써 이렇게 컸어? 졸업식에 울컥

발행:
윤성열 기자
/사진=장영란 SNS
/사진=장영란 SNS

방송인 장영란이 딸의 초등학교 졸업에 깊은 감회에 젖었다.


장영란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우의 졸업식, 6년의 시간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가네요. 코로나 시절이라 초등학교 입학식도 못 한 지우. 이런 큰 행사가 처음이라 잘 자라준 지우를 보며, 마음이 뭉클뭉클, 몽글몽글. 계속 울컥울컥하는 나는야 F엄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딸 한지우 양의 졸업식에 참석한 장영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지우 양은 꽃다발을 들고 엄마 장영란과 함께 졸업을 기념하고 있다. 장영란은 훌쩍 자란 딸의 모습을 비교하기 위해 6년 전 입학 당시 지우 양의 모습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장영란은 "6년이라 시간이 어찌 이리 후딱 지나가나요. 6년 동안 성장통 있었고, 크게 넘어져도 보고, 또 일어나고 참 많은 일들이 있었지요. 점점 단단해지는 우리 딸 진짜 진짜 멋져. 넘어지면 또 일어나면 되지. 그러면서 또 성장하는 거야. 중학교 생활도 잘해 보자. 지우도 성장하고 저도 성장하고, 우리는 함께 계속 성장하는 중"이라고 말했다.


장영란은 또한 딸에게 "사랑해. 졸업을 축하해. 너의 앞날을 온 마음을 다해 응원해"라고 전했다.


한편 장영란은 2009년 3살 연하의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2013년 지우 양을 얻었다. 이후 2014년 아들 준우 군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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