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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종원 셰프, 대놓고 '느좋 눈빛'..여심에 또 불질렀다[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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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선 기자
/사진=에스콰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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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 시즌2 출연자 손종원 셰프가 화보를 선보였다.


손종원은 14일 자신의 계정에 패션 화보 에스콰이어 촬영 사진을 게재했다.


화보 속 손종원은 셔츠에 팬츠 차림으로 댄디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그는 특유의 부드러운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카리스마를 뽐냈다.


/사진=에스콰이어
/사진=에스콰이어
/사진=에스콰이어

네티즌들은 "너무 잘생김", "제가 지금 셰프를 덕질하는거 맞지요?", "이 시대의 진정한 느좋남(느낌 좋은 남자)" 등의 댓글을 달며 손종원을 칭찬했다.


한편 손종원은 '미슐랭 1스타' 프렌치 레스토랑 라망시크레와 한식 레스토랑 이타닉가든의 총괄 셰프다. 그는 최근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와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 출연해 남다른 음식 기술과 다정한 매력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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