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지소가 일상을 공개했다.
정지소는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6.01.12 시스터"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정지소가 날카로운 턱선을 자랑하며 달라진 이미지를 보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얼굴이 반쪽 됐다", "왜 이렇게 예뻐졌나", "눈빛이 완전히 달라졌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지소는 오는 28일 공개하는 영화 '시스터'에 출연한다. '시스터'는 동생의 수술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거액의 돈이 필요한 해란(정지소 분)이 태수(이수혁 분), 소진(차주영 분)을 납치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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