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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기획] AI도 같은 답을 냈다..2026년 기운 좋은 말띠 스타 톱5 : 배우편 ①

발행:
김미화, 김나연, 허지형 기자
병오년을 맡아 스타뉴스에서 준비한 미리보는 2026 신년기획
해당 이미지는 AI로 만들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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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보나 AI가 보나 같다. 2026년 병오년 적마의 해를 맞아 올해 특별히 기운이 좋은 스타들이 누군지 AI에게 물었다. AI가 특별한 한 미래를 예언해서가 아니다. 수많은 데이터와 흐름을 겹쳐 놓고 보니, 업계와 대중이 이미 주목하고 있던 이름들로 자연스럽게 수렴됐다.


1978년 생, 1990생, 2002년생 말띠 스타들 위주로 올해 기대되는 배우와 가수들을 꼽아보았다. 현재 우리나라 네티즌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ChatGPT(이하 챗GPT) 와 구글 Gemini(이하 제미나이)에 각각 물었다. 의견 차은 있지만 비슷했다. 사람도 AI도 모두 수긍하는 올해의 '말띠 스타'는 누구일까.


먼저 배우를 살펴보자.



박보영 박신혜 이준호 최우식 /사진=스타뉴스, 뉴스1

◆ 올해 흥행 예감!..챗GPT가 뽑은 대박 말띠 배우 : 박보영 박신혜 이준호 최우식


챗GPT는 가장 크게 활약할 것 같은 말띠 연예인으로 1990년생 배우들을 주목했다. 먼저 박보영을 언급하며 "최근 드라마 '미지의 서울'로 연기 호평을 받았고, 올해도 그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디즈니+ 시리즈 '골드랜드'의 출연을 확정지었으며 기존 이미지와 다른 연기 변신이 기대된다"고 했다.


tvN 새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의 주연 배우 박신혜의 활약도 예상했다. 박신혜에 대해서는 출연 작품마다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다며 "다양한 연령층의 팬을 확보하고 있는 배우"라고 평가했다.


해당 이미지는 AI로 만들어졌습니다

영화 '넘버원'의 개봉을 앞둔 최우식과 영화 '베테랑3'의 주연으로 발탁된 이준호도 주목하며 "팬덤도 탄탄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온 배우로, 배우 커리어 측면에서도 올해 활약이 주목된다"고 내다봤다.


또한 1978년생 말띠 배우들의 활약도 기대한다며 "'믿고 보는 연기파 배우'들이 다수 포진해 있다"고 밝혔다. 여기에는 배우 하정우, 남궁민, 하지원 등이 언급됐다. 세 배우 모두 차기작이 예정돼 있으며 올해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지난해 영화 '로비', '윗집 사람들'을 개봉하며 연출자로서 도전을 이어간 하정우는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그는 2007년 방송된 '히트' 이후 19년 만에 시청자들과 만난다.


이어 남궁민은 KBS 새 드라마 '결혼의 완성' 주연을 맡아 현재 촬영을 진행 중이며, 하지원은 올해 지니 TV 오리지널 '클라이맥스' 공개를 앞두고 있다.


올해 주목해야 할 2002년생 말띠 배우로는 최현욱을 꼽았다. 최현욱에 대해서는 "'스물다섯 스물하나', '약한영웅 Class 1', 'D.P.' 시즌2 등 주목받는 작품에 연달아 참여하며 존재감을 키워왔다"며 "올해도 '맨 끝줄 소년' 등 기대작 출연이 이어지며 배우로서 입지를 굳히는 시기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또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고정 멤버로 활약 중인 유선호도 "배우 예능까지 다각도로 활약하는 기대주"라고 했다.



윤아, 서은수, 강하늘, 하정우 / 사진=스타뉴스, 뉴시스

◆ 스크린 안방 점령!..제미나이가 주목한 말띠 배우: 임윤아 이준호 강하늘 신은수


제미나이 또한 연예계 허리를 지키는 '황금라인'인 1990년생 말띠 배우들을 주목했다. 왕성하게 활동 중인 1990년생 배우들이 2026년에 어떤 활약을 펼칠까.


먼저 이준호가 선정됐다. 이준호는 영화 '베테랑3'의 새로운 주역으로 발탁돼 스크린 점령을 예고하고 있다며 "가수와 배우를 넘나드는 독보적인 아우라가 정점에 달할 것"이라고 설명했고 이어 임윤아를 주목했다. AI는 임윤아가 배우로 완벽하게 자리 잡았다며 "지난해 '폭군의 셰프' 이후 신중하게 차기작을 검토 중이며 올해 새로운 캐릭터로 팬들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고 했다.


AI도 주목하는 올해의 대박 예상 스타 이준호(위)와 임윤아(아래) / 사진=해당 이미지는 AI로 만들어졌습니다.

스크린에서 활약할 배우로는 최우식, 강하늘을 꼽으며 "믿고 보는 두 배우는 2026년 스크린에서 특유의 친근하면서 깊이 있는 연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다시 한번 흥행 몰이에 나설 것"이라고 예상했고, 안방극장에서는 '언더커버 미쓰홍'의 박신혜, 고경표를 주목했다.


관록과 추진력을 겸비한 1978년생 말띠 스타로는 하정우, 하지원이 기대를 모은다고 내다봤고 2002년생은 무서운 기세의 'MZ 라이징 스타'라며 배우 신은수를 기대주로 꼽았다. 신은수에 대해서는 "탄탄한 아역 시절을 거쳐 성인 연기자로 완벽하게 안착했고, 2026년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서 주연급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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