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체조선수 손연재가 여유로운 근황을 전했다.
손연재는 17일 자신의 계정에 사진을 다수 올리며 근황을 알렸다.
사진에서 손연재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고급 식료품점에서 장을 본 모습이었다.
그는 2억 원대의 자차를 인증, 2만 5000원 가량의 딸기 건강 스무디를 마시며 장보는 재미에 푹 빠져 있었다.
한편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로 활약한 손연재는 지난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첫아들 준연 군을 품에 안았다. 은퇴 후 아카데미를 설립해 CEO로 변신했으며 대한체조협회 이사로도 위촉돼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손연재는 결혼 후 유튜브를 통해 고가의 육아용품, 명품 아이템들을 소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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