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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맘' 레이디제인, 육아 고충 폭발 "누구를 위한 제주도 여행?"[스타이슈]

발행:
윤상근 기자
/사진=레이디제인 SNS
/사진=레이디제인 SNS


가수 겸 배우 레이디제인이 출산 이후 쌍둥이와 첫 여행을 떠난 이후 심경을 전했다.


레이디제인은 18일 제주도 여행 사진들과 함께 "체력 멘탈 모두 탈탈 털린 제주도 여행.vlog 재밌게 보셨나요"라며 "우리는 쉴틈없이 힘들고 우주별은 아마 기억도 못 할텐데 대체 누구를 위한 여행이었을까 아직도 의문..."이라고 전했다.


/사진=레이디제인 SNS
/사진=레이디제인 SNS
/사진=레이디제인 SNS
/사진=레이디제인 SNS

레이디제인은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레이디제인'을 통해 '6개월 아기들과 비행기 탈 수 있을까.. 탈탈 털린 첫 제주도 여행.vlog'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가족들과 제주도 여행을 떠났다.


레이디제인은 제주도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벌써 집에 가고 싶다. 이미 비행기에서 체력이 다 털렸다"고 토로했다. 이어 두 사람은 호텔에 도착했고, 임현태는 "처음 데리고 오다 보면 이런저런 어려움이 있는 거다"라고 한숨 쉬었다. 레이디제인은 "우리 가족들은 놀러 갔는데 쉰다고 했다 도저히 못 가겠더라"라고 했다.


레이디제인, 임현태 부부는 쌍둥이를 재우고, 맥주를 마시며 기뻐했다. 임현태는 "별이가 착륙하기 직전 10분 정도 계속 울어서 모든 사람의 시선이 집중되는데 너무 미안하더라"라고 했고, 레이디제인은 "온몸에 식은땀이 나는데 빨리 못 달래는 내 잘못인 것 같더라. 어찌할 바를 모르면서 등줄기가 오싹하더라"라고 밝혔다.


한편 레이디제인은 지난 2023년 7월 10세 연하의 배우 임현태와 결혼했으며 시험관 시술을 통해 딸 쌍둥이를 임신, 올해 7월 출산했다. 그는 SNS, 유튜브 등을 통해 쌍둥이 육아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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