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흑백요리사2' 출신 임성근(58) 셰프의 '음주운전 3회 적발' 자백으로 방송가가 비상이 걸렸다.
임성근 셰프는 최근 OTT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이하 '흑백요리사2')에서 화끈한 '테토남' 매력을 발산, 친근한 이미지를 쌓고 인기를 모으며 최대 수혜자로 떠올랐다.
'임짱'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대세' 스타 셰프로 거듭난 임성근. 하지만 그는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임짱TV'를 통해 '음주운전 3회 적발' 과거를 고백해 대중을 충격에 빠트렸다.
이에 따라 방송가는 비상이 걸린 상황. 임성근 셰프가 14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 데 이어, 향후 인기 예능 나들이가 줄줄이 예정되어 있기 때문이다.
임 셰프는 오는 23일 장도연의 웹예능 '살롱드립', 24일엔 MBC 간판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하기로 했다. 일찍이 녹화를 완료하고 예고편도 공개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뿐 아니라 이달 중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2월엔 JTBC '아는 형님', MBC '놀면 뭐 하니?' 등 출연을 확정했다.
임 셰프가 세 차례나 음주운전에 적발된 과거를 고백한 만큼, 후폭풍에 불똥이 튈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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