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풍이 '흑백요리사' 시즌3 참가를 위한 팀을 공개했다.
김풍은 19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흑백쓰리 팀 완성됐네. 샘킴 정호영 정지선 김풍"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넷플릭스는 지난 16일 공식 SNS를 통해 시즌3 참가자 모집을 시작하며 본격적인 시즌3 제작의 닻을 올렸다. 지난 두 시즌이 요리사 개인의 대결이었다면 이번 시즌3는 식당의 대결이다. 요리 장르 무관, 각 식당을 대표하는 요리사 4인 1조로 지원이 가능하다.
이런 가운데 김풍이 4인의 팀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흑백요리사'는 오직 맛으로 계급을 뒤집으려는 재야의 고수 '흑수저' 셰프들과 이를 지키려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 셰프 '백수저'들이 펼치는 불꽃 튀는 요리 계급 전쟁이다.
시즌1에서는 흑수저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이 백수저들에게 도전장을 내밀어 우승을 거머쥐었고 시즌2에서는 히든 백수저 최강록이 재도전 끝에 최후의 생존자가 됐다.
한편 김풍은 현재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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