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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춘' 45세 바다, 23세 에스파 닝닝과 닮았네..'원조 걸그룹 미모'

발행:
한해선 기자
/사진=바다 SNS
/사진=바다 SNS
/사진=바다 SNS

그룹 S.E.S. 출신 가수 바다가 미모를 자랑했다.


바다는 19일 자신의 계정에 "대한민국의 2026, 골든처럼 빛날 거예요. 모두 힘내요 화이팅! 그리고 늘 감사합니다"라며 게시물을 올렸다.


/사진=바다 SNS
/사진=바다 SNS
/사진=바다 SNS

바다는 이와 함께 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인 'Golden'(골든)을 열창한 무대를 공개했다.


이 가운데 바다는 만 45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웨이브나인

한편 바다는 지난 7일 신곡 '소란스런 이별'으 발표했다. 그는 오는 2월 21일과 22일 양일간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2026 바다 라이브 콘서트'(2026 BADA LIVE CONCERT) '골든: 비욘드 더 뮤직'(Golden: Beyond the Music)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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