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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박시은, 2세 포기→제주로 거처 옮기자..8일 만에 '또 걱정'

발행:
한해선 기자
/사진=진태현 SNS
/사진=진태현 SNS

배우 진태현이 박시은과 제주살이 근황을 전했다.


진태현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주의 삶 8일차. 발 재활 겸 운동 겸. 아내 60분 나는 50분 해풍에 얼굴이 부었어요"라며 글을 올렸다.


그는 "서울도 한파 제주도 한파. 모두 건강 조심해요!!"라며 "점점 발이 좋아지네요. 부상 회복 14주차"라고 밝혔다.


진태현은 박시은과 러닝을 하며 환하게 웃는 모습을 사진으로 공개하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박시은 진태현 부부님 행복하세요", "26년도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등 응원의 글을 남겼다.


한편 진태현과 박시은은 지난 2015년 결혼했으며 2019년, 2025년 딸을 입양했다. 꾸준히 2세를 계획했던 두 사람은 지난 1일 "2세에 대한 꿈과 희망을 멈추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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