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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아야네, 14살 많은 남편 "잘생겼는데 잘해줘" 둘째 낳을 수 밖에

발행:
김미화 기자
/사진=이지훈 개인계정
/사진=이지훈 개인계정

뮤지컬 배우이자 가수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아야네는 20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이지훈과 집에서 딸기를 먹는 영상을 게재했다. 아야네는 "잘생겼는데 잘해주기까지 하네 이 남자. 모든 딸기의 꼬다리 제일 맛있는 부분은 나 주고 나머지를 자기가 먹네"라며 "연상연하부부. 매력있어"라며 애정을 듬뿍 표현했다.


영상 속 이지훈은 딸기를 아야네에게 준 후 아랫 부분만 자신이 먹고 있다.


/사진=이지훈 개인계정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 2021년 결혼했고, 두 사람은 시험관 시술로 임신, 지난 204년 7월 딸을 출산했다. 이지훈 아야네 부부는 첫째 루희양을 시험관 시술을 통해 낳은 후 최근 둘째 시험관 시술에 도전해 둘째 임신에 성공했지만 임신 6주에 아이의 심장소리를 듣지 못하고 유산했다.


아야네가 일본에서 한국으로 와서 19명의 시댁 대가족과 살고 있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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