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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 22기 옥순♥경수, 결혼했지만 위기? "떠날까 무서워" 눈물 [김창옥쇼4]

발행:
안윤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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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플러스, ENA 예능 '나는 솔로'에 출연한 22기 옥순(가명)이 경수(가명)와 결혼했으나 불안함이 있다고 밝혔다.


21일 공개된 tvN 예능 '김창옥쇼 4' 예고편에는 '나는 솔로'에서 연을 맺고 결혼한 22기 옥순, 경수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옥순은 "다섯 살 된 아들을 키우다가 남편을 만났다"라며 "이렇게까지 해주지 싶을 만큼 잘해주는데 너무 무섭다. 뭔가를 해줄 때마다 떠날까 봐 무섭다"라고 눈물을 흘렸다.


김창옥은 "사랑의 다른 이름은 잘해줌이 아니라 기다림이다. 그게 어쩌면 사랑의 본질과 가까운 거 같다"라며 조언했다.


한편 22기 옥순, 경수는 '나는 솔로' 돌싱특집으로 만나 지난해 5월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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