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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미자, 100kg 된 후 변한 얼굴..본인도 깜짝 "살 안 찌게 조심해야지"

발행:
최혜진 기자
/사진=미자 인스타그램
/사진=미자 인스타그램

개그우먼 미자가 AI로 만든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21일 미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쉬는 날 뭐 하고 노냐고요? AI랑 놉니다. 2세 사진도 합성해 보고, 성별 바꾸기도 해보고"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미자는 AI 기능을 활용해 100kg로 변한 자신의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살이 쪄 이중턱까지 생긴 자신의 모습을 본 미자는 "100kg가 된 나. 살 안 찌게 조심해야지"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외에도 남편인 개그맨 김태현과의 투샷, 자신의 부모님 사진을 삽입해 만든 2세 사진 등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84년생인 41세 미자는 배우 장광, 전성애 부부의 딸이다. 그는 지난 2022년 5월 김태현과 결혼했다.


/사진=미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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