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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딸 해이 10개월 앞두고.."기지 않으려고 해" 걱정 [스타이슈]

발행:
김미화 기자
/사진=손담비 개인계정
/사진=손담비 개인계정

가수 손담비가 곧 생후 10개월 차가 되는 딸 해이에 대한 걱정을 전했다.


손담비는 22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누워있는 딸 해이양의 사진을 게재하며 "해이는 기지 않으려고 해요. 엎드려 놓으면 바로 울어요"라고 올렸다.


배밀이와 네발기기를 해야하는 시기에 기지 않으려고 하는 딸에 대한 걱정을 올린 것.


/사진=손담비 개인계정

이어 손담비는 "해이를 예뻐해주시는 많은 분들이 디엠으로 알려주셨어요. 성급하게 안해도 된다고. 때가 되면 다 한다고"라며 "너무 고맙습니다. 너무 힘이 돼요"라며 육아 조언을 해주 사람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국가대표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24년부터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했다 지난해 4월 첫째 딸 해이 양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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