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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미나, 여행 가자마자 호흡기 장착.."약간 산소 부족해" 위험

발행:
안윤지 기자
/사진=손미나 인스타그램

작가 겸 아나운서 손미나가 페루 여행 일상을 공개했다.


손미나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가 쿠스코에 도착해서 가장 처음 한 일은 무엇일까요?"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해발 3400미터 고산 지대에 위치한 쿠스코, 숙소에 오자마자 준비된 산소통으로 15분 테라피, 그리고 코카잎을 우린 뜨거운 차를 계속 마시고 있어요"라며 "쿠스코에서 나고 자란 로컬 친구가 최고 전문가로서 정성스레 준비해 준 신고식. 고산지대 여행 하실 분들 참고하세요"라고 전했다.


이어 "약간 산소가 부족하긴 한데, 그럼에도 가슴이 몽글몽글해지도록 아름답고 평화로운, 동화속 마을 같은 이곳에 발을 딛고 있으려니 행복하네요"라고 덧붙였다.


앞서 손미나는 페루에 도착했음을 전한 바 있다. 현재 그는 페루 쿠스코에 머물며 고산병에 대한 경감심을 세웠다.


한편 손미나는 1997년부터 KBS 아나운서로 근무했으며 여행작가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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