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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아, 4살 아들 키우며 적성 찾았다.."두쫀쿠 알바 가능"

발행:
김미화 기자
/사진=윤승아 개인계정
/사진=윤승아 개인계정

배우 윤승아가 자신의 적성을 찾았다.


윤승아는 25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두바이 쫀득 쿠키, 일명 두쫀쿠 만들기에 도전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윤승아는 두쫀쿠 만드는 과정을 공개하며 "두쫀쿠 만들기 적성에 맞아요. 알바 가능"이라며 즐거운 모습을 보였다. 윤승아는 "즐겁고 맛있고 혼자 신남"이라며 화사한 미소를 보였다.


/사진=윤승아 개인계정

윤승아는 전문 파티시에 같은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윤승아는 2015년 4월 김무열과 결혼했으며, 결혼 8년 만인 2023년 6월 김원 군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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