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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7개월' 김소영, 낙상 사고에 놀란 가슴 "몸이 먼저 반응..♥오상진에 혼날 듯"

발행:
최혜진 기자
오상진(왼쪽), 김소영/사진=스타뉴스
오상진(왼쪽), 김소영/사진=스타뉴스

방송인 김소영이 임신 7개월차에 겪은 낙상 사고 소식을 전했다.


지난 24일 김소영은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넘어졌다며 "지금 누워 있으니 엉덩이가 조금 아픈 것 같다"고 밝혔다.


김소영은 "큰일은 아닌 것 같다. 아기가 다칠 뻔해서 순간적으로 몸이 먼저 반응했다"며 "넘어지고 나서도 내가 아픈 것보다 수아 아빠에게 말하면 혼날 것부터 생각났다"고 전했다.


이어 "내일 돼 봐야 알 것 같다. 낮에 좀 놀라긴 해서"라며 "나는 너무 덜렁거리고 스스로의 몸도 잘 못 챙김. 나 자신도 매일 넘어지고 다치고 의식주를 잘 못 챙기는데 아기를 안전하게 건강하게 키워내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 건지 실감"이라고 덧붙였다.


다음 날인 25일 김소영은 괜찮냐는 팬들의 질문에 "그럭저럭 괜찮은 거 같다"고 답했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아나운서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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