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카더가든, 장염 투병 중 1위 소식에 "웃다가 배 아파"..'환승연애4'가 쏘아올린 역주행

발행:
수정:
최혜진 기자
가수 카더가든 /사진=이동훈 photoguy@

가가수 카더가든의 곡이 '환승연애4'으로 인해 역주행한 가운데 카드가든이 음원 차트 정상에 오른 소감을 전했다.


25일 카더가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살다 보니 별일이 다 있다. 지현 씨 원규 씨 두 분의 서로를 향한 애틋한 마음이 많은 사람에게 제 노래를 전달해준 거 같다. 고맙다"는 글을 올렸다.


카더가든은 "난 지금 장염이라 울다가 차트 소식을 듣고 기뻐서 웃다가 또 배는 아프고 참"이라며 "이 노래 죽어라 열심히 부르고 다니겠다. 열심히 음악 해보겠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2021년 발매된 카더가든의 곡 '그대 작은 나의 세상이 되어'가 음원 차트 1위에 오른 모습이 담겼다.


해당 곡은 최근 티빙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환승연애4'에서 출연자 정원규, 박지현 커플의 서사와 맞물려 언급되며 이른바 '역주행' 열풍을 일으켰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이와타 타카노리 '한국팬들과 즐거운 시간'
'메소드연기' 기대하세요!
엔하이픈 '6인제재로 첫 출국'
'마약 집유 중 음주운전' 남태현, 1심 1년 6개월 구형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왕사남', 1300만 관객이 함께 울었다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WBC] 한국, 8강서 도미니카에 콜드게임 패... 류현진 국대 은퇴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