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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 동갑내기 빌라 주민 권상우와 서로 '너'..여전한 친분 [스타이슈]

발행:
김미화 기자
/사진=최지우 개인계정
/사진=최지우 개인계정


배우 최지우가 '미우새'에 출격 시원시원한 입담을 자랑했다.


최지우는 지난 2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의 스튜디오 MC로 자리했다. 최지우는 엄마로서 자신의 일상 속 편안한 모습으로 토크를 전했다.


최지우는 "아이를 좀 늦게 낳지 않았나"라는 신동엽의 질문에 "제가 제 입으로 노산의 아이콘이라고 하고 다닌다"라며 털털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같은 빌라에 살고 있는 육사 선배 김태희에게 육아 도움을 받기도 한다고.


특히 그는 '천국의 계단'을 함께 한 동갑내기 배우 권상우와의 인연을 자랑하기도 했다. 그는 "권상우씨와 같은 빌라에 살고 있다. 어제도 우연히 엘리베이터에서 만났다"라며 "'야, 너 영화 개봉하더라?'라고 묻길래 '어. 너도 하더라?'라고 답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최지우 개인계정

권상우 주연의 영화 '하트맨' 개봉 일주일 후 영화 '슈가'로 관객을 만나고 있는 최지우는 누가 더 잘되면 좋겠냐는 질문에 "둘 다 잘돼야 하지만 당연히 제가"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앞서 권상우도 '하트맨' 인터뷰 당시 같은 질문은 받고 같은 답을 한 바 있다.


이런 가운데 최지우는 방송 직후 권상우에 대해 말하는 방송화면을 캡처해서 자신의 개인계정에 게재해 눈길을 끈다. 동갑내기 동네 주민의 남다른 친분이 느껴진다.


한편 최지우는 영화 '슈가'로 관객을 만나고 있다. '슈가'는 1형 당뇨 판정을 받은 어린 아들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다 끝내 세상을 바꾸어 버린 한 엄마의 기적 같은 이야기를 그린 휴먼 드라마다. 지난 21일 개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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